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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8회 해킹캠프 발표자 겸 스탭참가
    일상/발표 2013. 8. 20. 00:35

    8월 17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핵캠이 왔습니다.

    이번핵캠은 참가자로써가 아닌 발표자로써 가봤습니다.

    2년전에 다음에 다음에오면 발표자로 가야지 하는 생각만 가득 차있었는데ㅋㅋ

    결국 발표자로 오게 되네요.( 발표를 한번하니깐 너무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ksia 강연 발표 들어갈것 같구요)

    아쉽게도 발표는 저번발표 한번 우려먹었습니다.

    가서 도착하고 팀을 짜려 하는데 재일이 형이 스탭으로 참가하신다길래 궁금해서 저도 한번 스탭으로 참가해봤습니다

    결과는 롤을 너무 많이 한것같아요.

    그렇지만 스탭방에서 형님 누님들의 얘기를 들은거는 좋은 경험이 된것같습니다.

    첫날에는 재일이 형하고 공유기 5대를 브릿지 연결해서 분산시키고 열심히 포탈 다꺠고

    ctf때 정글티모로 참가했으나 엄청난 실력 부진으로 2문제가 한계였습니다.

    그리고 핵캠의 꽃 장기자랑! 이 이번에는 없고 치킨 뜯었다지요..

    정말 아쉬웠어요 끼를 발산할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데..

    그렇지만 스탭방에서 반젤레스님과 와이즈가이즈 형님들 그리고 seworks, 이글루 시큐리티등 다양한 보안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건 참 색다른 일이였습니다.

    적당이 듣고 말하다 태욱이형하고 같이 참가자들 숙소에 가니 강연을 하던 강당에서 아쉬움을 못참고!!

    참가자들이 롤판을 벌이고 노래방을 열었습니다.

    비록 유투브에서 노래끌어다 하는거였지만 열창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벽 5시40분까지 계속 되었던 롤판 ㅋㅋㅋㅋ 5대5 진짜 재미있었어요 ㅋㅋㅋ

    준오 덕분에 플래기로도 해보고 그리고 숙소에들어가서 자니깐 6시 일어나보니 10시반

    벌써 첫번쨰 강연이 시작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롤의 후유증과 아침을 못먹은 배고픔

    그리고 변경하지않은 프레지가 겹쳐서 엄청난 시너지로 밀려왔습니다!(효과는 엄청났다)

    성우형의 루트킷이 시작할때쯤 재일이 형의 걸작인 avr꽂는 순간 윈도우 계정에 티모가 생기는 마술!

    거기다가 포트열고 빽도어 역활까지 하는 시연을 하려고 하였으나 시간 부족때문에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제발표는 뭐 .. ㅋㅋ 무난했던것 같네요 참 저번발표도 그렇지만 그냥 호응들을 안해주셔서 너무 아쉬운것같아요

    웃음포인트를 많이 넣어야 하는건가 그생각도 들고 조금더 보안해 나가야 할것같아요

    핵더패킷과 암호풀기가 끝난후 공식적으로 핵캠이 종료되고 치킨이야기를 하면서 버스를 타고 잠실역에 도착

    스탭분들끼리 감자탕을 맛있게 먹고 성우형, 재일이형, 태욱이형 하고 치킨사들고 노래방가서 신나게 부르다가 일찍왔네요 ㅋㅋ

    다음에는 장소를 바꾼다니 조금더 기대하셔도 될것같습니다 ㅎㅎ

    다음핵캠때는 더 참신한 발표주제를 들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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