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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정보보안우수인재 아카데미 2차면접
    일상 2013. 8. 8. 20:39

    고려대에서 진행하는 보안 영재교육원 같은 형식의 프로그램인 정보보안 우수인재 아카데미 2차 면접을 봤다

    면접 보기 전날 수험표를 뽑는데 사진 로딩이 15분 정도 걸리더니 엑박이 뜨는 현상이 발생..

    캡쳐해서 인쇄한후 가져갔다.

    그리고 당일 8시 30분 쯤 출발해서 9시쯤에 고대역 도착 떨리는 마음으로 정문으로 들어가

    융합과학기술관을 찾아 돌아다녔는데 아무리 돌아다녀도 안나와서 물어물어보니 공과대학은 문과대학하고 떨어져 단다 =_= 30분간 땡볕에 강제 투어하니 아침에 열심히 핀 머리가 다 꼬부러져서 그냥 뒤로 넘기고 아슬아슬하게 정시에 면접장 입장.

    재일이형하고 민주 도현이 연우형 정필이 윤건영형이 먼저와서 기다리고 계셨었다

    재일이형하고 민주랑 앉아서 이상한 하드웨어 동영상을 보다가 면접 차례부를때마다 정적 ㅋㅋㅋㅋ

    도현이가 첫빠따로 면접보고 차례차례 들어갔다.

    그리고 드디어 내차례 의자에 앉아서 대기하다 들어가니 나이가 지긋해 보이시는 면접관 3분이 계셨다.

    첫번째 지원 동기 약간 떨려서 더듬었지만 잘말했다. wiseguys랑 코드게이트주니어를 강조 했었다. 근데 내옆에분이

    예상외로 괴수?셨었다. 정보올림피아드 은상 국가대표 면접에서 떨어지신분.. 면접관 분들이 옆에분만 집중을 가져 내심 불안하다.

    두번째질문 자신이 잘하는 분야 윤건영형과 같이 들어갔었는데 네트워크 포렌식을 하신다 그랬더니 와이어샤크는 써봤냐고 ㅋㅋㅋㅋ 웃을뻔 했다.

    나는 여러분야를 공부한 것과 현재는 리버싱에 관심이있다는걸 알렸다.

    그리고 갑자기 성적을 질문하셔서 완전 당황했지만 올린것만 예기하고 내려간건 예기안했다..

    그렇게 면접이 끝나고 휴계실에서 형들하고 친구들과 떠들다 강남 셀바가서 밥먹고 bob 새로운 센터 구경하고 집에 왔다.


    발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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